posted by 생존본능 2012.10.26 16:27

 

 

 

이제부터 잡담입니다.ㅎ

 

 기린군입니다. 저 모르시죠? 스윙시작한지 이제겨우 2달됬나...ㅋㅋㅋ

 

사실 춤춘지도 얼마 안됬고, 실력도 없고 그런데...

 

나도 언젠간 춤 잘추고 다른지역으로 또는 해외로도 출빠다니고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른바가서 춤출 실력이 없기때문에.. ( 민폐민폐 끼치긴 싫어용.ㅠ )

 

쓸일이 없을거같지만.. 다른 고수님들은 많이 사용하실거라 믿숩니다.!^ㅡ^

 

사실 스윙인구가 얼마없어서 아무리 계산해봐도 다운숫자는 거기서 거기일거같긴하지만..ㅠㅠㅠ

 

 뭐 다른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이란생각에 전체 공개합니다.^^

 

 사실 바에대한 평가나 댓글 이런기능도 넣을까 했지만..

 

 우선 위치정보만 공개해보고 반응 괜찮다 싶으면 차차 업데이트예정입니다.

 

 춤출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 아이폰버전은....아이폰 버전은 반응 많이많이 괜찮다싶으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아.......

 

 아이폰버전올리려면 개발자등록을 안해서 돈이 많이들어요...하루살이같은저에겐

 

너무나도 큰돈임...ㅠㅠㅠㅠ

 

 그럼 다같이 출빠갑시다!!

posted by 생존본능 2012.07.16 17:11


 안녕하세요 서명보.. 아니.. 생존... 아니.. *-.-* 기린군입니다.

3주전 스윙댄스를 시작하기저만해도 주말이란 방구석에 무늬가 몇개인지,  천장의 무늬는 어떤패턴으로 이루어져있는지,
회사 욕을 안주삼아 형이나 친구들과 내몸의 수분과 알콜의 비중이 어느정도 되어야 내가 취하는지 확인하는 날로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느덧 2주만에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설레면서 살고있네요.
확실히 스윙댄스를 배우길 잘한것 같습니다.^^

 이번 2주차때 수업 이후부터는 멘붕이... 내머리는 이미 예술에 경지에 도달한 예술가마냥 몸짓을 하길 원하지만...
내몸은 안드로메다에 홀로서서 어깨춤만 추고있을 따름이고......
해머락(?)을 할때마다 나는 팔뤄에게 헤드록을 할뿐이고.....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친절한 벤자민쌤님 & 하리니쌤님이 하나하나 자세히 차근차근히 알려주시고 계셔서 비슷한 모양세라도
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ㅠ 벤자민쌤님 하리니쌤님 감사합니다.(^^)(_"_)(^^)(_"_)


그리고 식사후 이어지는 제네럴 타임.
다른 기수 분들에게 폐를 끼칠수 없어서 28기 얼굴만 찾아 홀딩신청을 했는데요..
28기 분들 얼굴도 다 아는게 아니라 익순한 분들에게만 계속 홀딩 신청을 했는데 웃는얼굴로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제네럴 하다보니 생각해야 할게 너무 많네요...

현재 패턴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다음패턴은 무엇을 할것인지..팔뤄의 입꼬리는 올라가있는지..팔뤄가 힘들어 하지는 않는지.. 팔뤄의 손을 너무 꽉잡고 있지는 않는지...팔뤄의 표정이 안 좋은지...팔뤄가 신나하는지...지금 음악은 클라이맥스인지... 음악의 박자와 내발의 박자는 일치하는지...내 표정은 웃고있는지...내 손은 떨고있지는 않은지...내가 당황하고 떨고있는것을 상대에게 들키지는 않았는지....나는안드로메다에 있지는 않은지..

아악!! 멘붕....알갸더랴ㅣ너랴닝런ㄷ미댜런아러냐림ㄴ야러ㅑ딤알@##$@#ㄲㄸㅉㅆ#$^ㄶㄶ엮^*ㅣ%ㅁ


 하지만 무언가 집중해서 땀흘렸던게 언젠지 기억도 안났는데... 노랫가사 마냥


영화에서처럼 짜릿한 반전은 기대하지 않아 
그저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한번쯤 가고 싶을뿐 
땀에 흠뻑젖은 채로 쓰러질듯 숨차고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에 한바탕 웃고 싶어 
제이레빗 -Jump♪

무언가 집중하고 땀흘리는 느낌이 참좋은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오전내내 후기만 쓰네요..;;;;ㅋ;
어쨌든 결론은 너무 재밌네요.^^ 주말이 기대되요~
주말에 뵈요~!!!


도야지 도우미 누나님 - 거울보고 춤추는 타임에서 완전 멋쪘어요!! 완전 짱!


민군 도우미님 & 아이린 - 제네럴 타임때 추시는거 봤는데 진짜 잘추시더라구요..

 몸이 가볍다고 해야하는건지 너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ㅠㅠㅠ

 저는 언제쯤 잘출수있을지..아흙!




 전[출처] plsadf제이레빗 - JUMP

p (김동률 JUMP COVER)|작성자 크롬

posted by 생존본능 2012.07.16 17:11

안녕하세요 생존본능입니다.

 처음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바에 입장했는데 린디초급? 강습 마지막 부분을 진행중이라

 그냥 뻘쭘...하게 서있었죠...걷는데 어색어색 신발 갈아신는데 어색어색..

 20분이 지난후 수업시작 

 음...하리니&벤자민 선생님 멋지시고 아름다우시더라구요..

 선남선녀!^ㅡ^

 그리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세하게 잘 알려주시는데 역시나 몸치는 어쩔수없는지라,

 알려주시는데 전혀 따라하지도 못하고..ㅠㅠ 

 내몸이 내생각대로 움직이지를 않더라구요....

 군대에서 왼손과 왼발이 동시에 올라오는 그런느낌 이랄까..

 그리고

 두둥!

 처음 마주보고 하는데 긴장을 하두해서 손은 차갑고, 떨리고,  애써 아닌척 웃음을 짓는데 입에 막 경련이..('_;);;

 참 민망하더라구요.ㅋㅋㅋㅋ;

 나중 되면 익숙해 지겠죠?

 아..그리고 제가 리딩을 못하니까 팔러분들까지 제대로 못하게 만드는

 민폐를 끼쳐 드렸네요..

 사과에 말씀 올립니다.ㅠㅠ

 그리고 뒷풀이...

 ...

 ...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먹었어야 했는데 술이 저를 먹었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모두가 제가 불찰입니다.ㅠ 아흙..ㅠ

 모두다 잘못했어요..용서해주세요..굽신굽신 ('-')(_"_)('_')(_"_)




  도령님.. 자리가 멀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봤네요..형님 잘부탁드려요..

  몸치님.. 형 성격 완전 좋으세요...ㅋ 완전 유쾌상쾌.ㅋ 

 몸치의 순정님.. 친구들은 잘봤냐? 친구 앞으로 7주간 잘부탁해.ㅋ

 순남이님 훈남이형 완전 훈남! 얼굴도 훈남 성격도 훈남!

 스물여덞님 자리에서 잠깐 봐서 아쉬워요.ㅋ 다음번에 친해져서 친구해요.ㅋ

 워너워너님 자리를 돌아다니시며 술드시는데 힘드셨죵.ㅠ

 형이군요!!! 아이디가 워너위너였어~ㅋㅋ 

 사당에서 자주먹어요~

 제이제이님 많이 이야기를 하지 못해 아쉽네용.ㅠ 잘부탁드려용.ㅎ

 레몬트리님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좋았어요.ㅎㅎ

 미애님 자리가 멀어서 한마디도 못해봤네요. 다음에 많이이야기해요~!

 아이린님 고마워.....요(?) 아이린님이 안말려주셨다면 저는 길거리에서 자고있었을지도...ㅠㅠ

 지영지롱님 완전 쾌활하시더라구요...역시 젊음이란!!

 치타님 치타님두 거리가 멀어 한마디도 못해봤네요.ㅠㅠ

  포카리님 약간 조용하신듯? 제가 실수해서 그러신건 아니겠죠?ㅠ

 토깽이님 어려서 그런지 상콤한 느낌이.ㅋ.ㅋ



 뒷풀 자리에 한번이라도 이야기를 나눈분을 적는다고 적었는데

 제가 기억력이 나빠서....ㅠㅠㅠ

 혹시나 빠지셨더라도..용서해주세요ㅠ

 담번엔 꼭 기억하겠습니다.ㅠㅠㅠ

 2차때부터 사실 기억이 별로없....;;;



  그리고, 하리니 & 밴자민 선생님 멋지세요...ㅎ

   도우미 형님 누님들 잘부탁드립니다. 


 아..그리고 도야지님...도라지님이라고 그래서 죄송해요.ㅠㅠㅠㅜㅜㅜ

posted by 생존본능 2011.07.23 17:01

 더이상 이이상 나빠질수 없다라고 생각할때 새로운 안좋은 일이 생기고

 바닥이다 싶으면 또 안좋은 일이 생기고 도대체 되는일이 없으니

 점점 내자신이 날카로워지는것을 느낀다.

 내가 날카로워질수록 주위사람들과의 관계는 나빠지기만하고

 나에게 득이 될게없는데

 전에는 그냥 웃어넘기던 그런일들에 대해 날카롭게 반응한다.

 이러면 더 안좋아기지만 하는데 

 심장이 터져라 달려봐야 나 자신을 다스려봐야

 그때뿐이고 다시 날카로움이 들어난다.

 예전에는 한없이 부드럽기만 하던 그런 모습은 어디간거지...

 이러면 안된다.

 자중하자.

 
posted by 생존본능 2011.07.19 02:58

 언젠가부터 나태해지기 시작했다.

 공부를 해야 발전이 있는데 공부를 하기위해 자리에 앉아 있으면

 공부는 안하고 어느샌가 웹서핑을 하거나 웹툰을 보게되는 나 자신이 너무 싫다.

 한없이 밑으로만 가라앉고 있는데 허우적 거리면서 살려고

 발버둥이라도 쳐야하는데 그냥 이렇게 포기하고 놔버리면 안되는데

 어리니까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넌 왜그러니...

 그러다 뒤로뒤로 휩쓸려 밀려나가버리면 어쩌려고 그래.

 그러지마...

 안그랬잖아...

 쫌...공부 하자. 


 
posted by 생존본능 2011.06.08 00:46

 나는 왜이렇게 글을 못쓰는 걸까...

 써놓고 지우고 써놓고 지우고 백만년 지우기만 하다 끝나네.

 난 왜 어떻게 써도 글이 재미없는거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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