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생존본능 2014.09.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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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군입니다.


 사실 블로그에 스윙관련해서 글을 잘 안올리는 편인데,


 이번에 즐겨찾기를 정리하다보니 영상 한묶음이 나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뭐 지극히 춤을 잘추는것도 아니고 보는 능력이 뛰어난것도 아니다보니


 지극히 주관적이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말랑말랑하고 여유롭고 장난스럽고 즐겁게 노는류의 영상들만 모여져 있네요 ^^


 같이 즐겨봐요!!





 

Kevin and Jo Friday Demo




  우선 제가 좋아하는 케빈형님 영상!


 사실 데모고 강습때 그냥 하는듯한데.. 아 왜이렇게 멋져 보이는지..


 별로 화려함은 없지만 부드러움과 음악을 가지고 노는듯한 몸사위에 완전 반해버렸습니다.ㅠㅠ



ILHC 2011 - Classic Lindy - Kevin St. Laurent & Jo Hoffberg - 2nd Place




 이번은 공연영상! 역시 영원한 챔피언은 조큼 다른듯!! 이전 영상의 느낌과는 다르게


 화려하고 무대매너도 좀 넘치시는듯!






Jeff Camozzi & Liz Camozzi





 이 영상은 린디 포커스에서 나왔던 영상인데, 스윙음악이 아닌 음악에서 린디스러운 몸짓으로


 린디 같지 않은 말랑말랑함을 잘 표현해서 자주 보는 영상이에요~





Michael Seguin & Frida Segerdahl




 이영상은 몇번을 돌려봤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돌려봤는데요,


 영상만 보더라도 두 댄서의 즐거움에 급 린디가 추고싶어지게 만드는 그런 영상입니다.





La JAM 2014 Teacher Demo - Dax & Pamela, William & Maeva




 저는 공연영상도 좋이지만 이렇게 편하게 노는듯한 영상이 좋더라구요


 여유롭고~ 편하게 즐기는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ㅠ





ILHC 2014 - Pro Showcase - Soochan Lee(제갈량) & Hyunjung Choi(토깽이)






  제갈량 & 토깽이님의 영상입니다.


 아 춤중간중간에 장난스러움이 왜이렇게 좋은지....!!!ㅠㅠㅠ


 진짜 너무 잘추시느듯..ㅠ!!



Lindyfest 2011 - Swinging Air Force



 그리고 마지막 영상!


 아 보는내내 웃게 만들어주는 그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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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3.08.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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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린입니다.




본명은 서명보이구요. 이름외우기 어렵다면 홍명보를 기억해주세요.
서명보입니다. 하면 축구잘해요를 맨날 물어보셔서 미리 대답해드리겠습니다.
저 축구는 못해요.
축구실력은 명보형이 다 가져가셨어요..ㅠ




 0. 유년기

 저는 1985년 8월 22일에서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산부인과와 얽힌 사연이 있는데,
 제가 워낙 말썽꾸러기라 6살때쯤 워낙 뛰어댕기고 날라다니다가 턱을 잘못찧여서
 혀의 70%가 절단되는 사고가 났었습니다.
 근처에 큰 병원이 없어서 제가 태어났던 산부인과에서 혀를 다시 봉합했었죠.
어릴때기억은 거의 없는데 그때 기억은 아직도 뚜렸하네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어머니께서는 계속 울고계셨던 기억과 지금 혀가 많이 짤려서 말려들어가려고한다
빨리 수술해야한다. 말을 못할수도 있다. 말못해도 괜찮다는 동의서를 써야 수술을 할수있다.
이런 이야기가 오고갔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아찔합니다.ㅠ

그래서 사실 지금도 혀가좀 짧아요...
태생이 짧은건 아니에요..ㅠ

이것 뿐만아니라 어린시절은 사고의 시절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사고가 많이 났었는데요,
교통사고도 3번 나서 팔도 뿌러지고 다리도 뿌러지고 두번정도 물에 빠져서 익사할뻔도 하구요.
평생 당할 사고는 이때 다 당한거같습니다.ㅠ
참 지금 생각하면 부모님이 고생 많으셨을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같은 아들 낳을까 많이 무서워요.ㅠ 
딸낳을려고요..
귀엽고 토깽이같은 이쁜 딸 >_<



 1. 군대시절

사실 군대전 기억은 거의 없어요. 자의적인 선택이 억압된 상태에서 그냥그냥 물에 술탄듯(먹어봤는데 물에 술타면 맛없음.)
술에 물탄듯 흘러갔었더랬죠.
그러다 군대나 가자 하고 지원하고 입대하게됐습니다.




군대때는 맨날 군장매고 차량호 뛰어 올라간 기억밖에 없네요. 자는데 갑자기 비상터지면
군장싸고 산정상으로 뛰어오르고..  심장이 입으로 튀어나올것만 같았어요.ㅠ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다 보니 급 늙었어요...ㅠ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도 중학생으로 봐주고, 귀엽다하면서 주위 분들이 사탕주시곤 했는데..
군대전역후 아저씨 냄새난다며 저를 피하더라구요.ㅠ
다시 귀여워 해주세요오~~







전역하고 많이 연락한다던데...
초반에는 많이 연락하곤했는데 이제 다끊겼네요.ㅠ




그래도 병장달고는 재밌는 나름...뭐..추억할만한..군생활..이었던거같아요...ㅎㅎ



 2. 직장생활


군대를 전역하고나니 머리도 커지고 이젠! 내인생 내가 살거야!
나는 하고싶은걸 할거야! 라는 말과 함께 내가 가는 배의 길을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틀기위해
 대학교를 중간에 퇴사하고 자유를 찾아 떠났더랬죠.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공부하고 개발 회사 입사, 어린나이에 회사에 입사하다보니, 동갑이나 동생보단 형누나들이 편해요.
회사생활하는 3~4년동안 동갑, 동생들을 거의 못보고 살았음.ㅠㅠㅠㅠㅠㅠ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도 친한사람들이 저보다 8~10살 이상 차이나는 형들이세요.
과장 <-> 형 이란 말을 자주 사용하다보니 형한테 과장님이라고 하기도 하고 과장님한테 형이라고 하기도 하고..ㅎ
아직도 반말하고, 동생, 친구들에게 친하게 지내는게 어색하답니다...;;




회사에서 하는 일이 아주 많이요.
주로하는 주업무는 잠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다리를 빌려주기도 하고,



어디에 짱박혀서 잠을 자야 안걸리고 좋을까하는걸 연구한답니다.





ㅎㅎ 지금은 게임을 개발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삼성전자 모바일에 들어가는 UI 를 개발하다보니
IT 특성상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거의 회사에서 상시대기 하고 있다보니 집은 씻으러 가는곳이고
회사에서 잠자고 밥먹고 일하는 생활을 2년 넘게 했었네요.ㅠ


그러다보니 회사에서의 에피소드 많은일들이있었죠...ㅠ
한번은 철야하는데 제 동생을 발견했다며 형누나들이 친히 사진을 찾아주셨네요..

서명순입니다.




혹시 제 동생을 발견하면 저에게 연락주세요.ㅎ







지금은 내부 프로젝트를 돌리는 회사라 칼퇴의 생활화랍니다.ㅋ






3. 취미생활

취미는 보드타면서 구르는거 좋아해요.
앞구르기, 뒷구르기, 대각선 구르기등 각종 기술을 구사할줄 압니다...
절대로 못해서 구르는거 아니에요 기술이에요..




매년 겨울은 시즌권끊고 스키장에서 살곤했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굴러 내려온다는 못한다는 반전이...

그리고 이상한 짓도 가끔한답니다.
자전거 있을때 자전거를 타면 어디까지 갈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무작정 자전거타고 대전을 가기도하고...
내가 뛴다면 몇 km 를 뛸수있을까라는 생각에 무작정 20km를 내리 달리기도 하고...
높은데서 뛰어내리면 어떤느낌일까 라는생각에 번지점프를 하기도하고...
뭐..이런것도 나름 취미라면 취미겠죠?;



4. 여행


 저는 사실 여행이라기보단 길 잃어버리거나, 당황스러운일들을 즐기는 편이랍니다.




무작정가서 열차 타서 한참왔는데 알고보니 반대편 열차를 타기도하고,





괜히 예상치 못하는 대중교통을 타기도하고..

그런 스릴을 즐겨요...
물론! 정상적인 여행도 좋아하고요.^^






 보통 혼자가면 쌩뚱맞은 짓을 많이하고, 누군가와 같이가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여행을 하는편이랍니다.
요즘은 업무에 치여 조금은 더디긴 하지만 새로움을 추고하고 새롭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5. SwingScandal!





 이제, 스윙스캔들이라는 카페에 가입하면서 재밌게 사는거같아요.^^*
부족한 리더 잘부탁드리겠습니다. (^-^)(_"_)(^-^)(_"_)




쓰다보니 이상하게 길어졌네요.
오늘하루 회사에서 글만쓰다 끝났네요...ㅠㅠㅠ
다른 사람들에비해서는 너무나 평범한 삶을 살아와 조큼 아쉽지만!
그래도 열심히 적었답니다.!

이상!





기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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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3.03.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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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2.10.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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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잡담입니다.ㅎ

 

 기린군입니다. 저 모르시죠? 스윙시작한지 이제겨우 2달됬나...ㅋㅋㅋ

 

사실 춤춘지도 얼마 안됬고, 실력도 없고 그런데...

 

나도 언젠간 춤 잘추고 다른지역으로 또는 해외로도 출빠다니고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른바가서 춤출 실력이 없기때문에.. ( 민폐민폐 끼치긴 싫어용.ㅠ )

 

쓸일이 없을거같지만.. 다른 고수님들은 많이 사용하실거라 믿숩니다.!^ㅡ^

 

사실 스윙인구가 얼마없어서 아무리 계산해봐도 다운숫자는 거기서 거기일거같긴하지만..ㅠㅠㅠ

 

 뭐 다른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이란생각에 전체 공개합니다.^^

 

 사실 바에대한 평가나 댓글 이런기능도 넣을까 했지만..

 

 우선 위치정보만 공개해보고 반응 괜찮다 싶으면 차차 업데이트예정입니다.

 

 춤출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 아이폰버전은....아이폰 버전은 반응 많이많이 괜찮다싶으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아.......

 

 아이폰버전올리려면 개발자등록을 안해서 돈이 많이들어요...하루살이같은저에겐

 

너무나도 큰돈임...ㅠㅠㅠㅠ

 

 그럼 다같이 출빠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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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2.07.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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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명보.. 아니.. 생존... 아니.. *-.-* 기린군입니다.

3주전 스윙댄스를 시작하기저만해도 주말이란 방구석에 무늬가 몇개인지,  천장의 무늬는 어떤패턴으로 이루어져있는지,
회사 욕을 안주삼아 형이나 친구들과 내몸의 수분과 알콜의 비중이 어느정도 되어야 내가 취하는지 확인하는 날로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느덧 2주만에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설레면서 살고있네요.
확실히 스윙댄스를 배우길 잘한것 같습니다.^^

 이번 2주차때 수업 이후부터는 멘붕이... 내머리는 이미 예술에 경지에 도달한 예술가마냥 몸짓을 하길 원하지만...
내몸은 안드로메다에 홀로서서 어깨춤만 추고있을 따름이고......
해머락(?)을 할때마다 나는 팔뤄에게 헤드록을 할뿐이고.....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친절한 벤자민쌤님 & 하리니쌤님이 하나하나 자세히 차근차근히 알려주시고 계셔서 비슷한 모양세라도
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ㅠ 벤자민쌤님 하리니쌤님 감사합니다.(^^)(_"_)(^^)(_"_)


그리고 식사후 이어지는 제네럴 타임.
다른 기수 분들에게 폐를 끼칠수 없어서 28기 얼굴만 찾아 홀딩신청을 했는데요..
28기 분들 얼굴도 다 아는게 아니라 익순한 분들에게만 계속 홀딩 신청을 했는데 웃는얼굴로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제네럴 하다보니 생각해야 할게 너무 많네요...

현재 패턴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다음패턴은 무엇을 할것인지..팔뤄의 입꼬리는 올라가있는지..팔뤄가 힘들어 하지는 않는지.. 팔뤄의 손을 너무 꽉잡고 있지는 않는지...팔뤄의 표정이 안 좋은지...팔뤄가 신나하는지...지금 음악은 클라이맥스인지... 음악의 박자와 내발의 박자는 일치하는지...내 표정은 웃고있는지...내 손은 떨고있지는 않은지...내가 당황하고 떨고있는것을 상대에게 들키지는 않았는지....나는안드로메다에 있지는 않은지..

아악!! 멘붕....알갸더랴ㅣ너랴닝런ㄷ미댜런아러냐림ㄴ야러ㅑ딤알@##$@#ㄲㄸㅉㅆ#$^ㄶㄶ엮^*ㅣ%ㅁ


 하지만 무언가 집중해서 땀흘렸던게 언젠지 기억도 안났는데... 노랫가사 마냥


영화에서처럼 짜릿한 반전은 기대하지 않아 
그저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한번쯤 가고 싶을뿐 
땀에 흠뻑젖은 채로 쓰러질듯 숨차고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에 한바탕 웃고 싶어 
제이레빗 -Jump♪

무언가 집중하고 땀흘리는 느낌이 참좋은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오전내내 후기만 쓰네요..;;;;ㅋ;
어쨌든 결론은 너무 재밌네요.^^ 주말이 기대되요~
주말에 뵈요~!!!


도야지 도우미 누나님 - 거울보고 춤추는 타임에서 완전 멋쪘어요!! 완전 짱!


민군 도우미님 & 아이린 - 제네럴 타임때 추시는거 봤는데 진짜 잘추시더라구요..

 몸이 가볍다고 해야하는건지 너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ㅠㅠㅠ

 저는 언제쯤 잘출수있을지..아흙!




 전[출처] plsadf제이레빗 - JUMP

p (김동률 JUMP COVER)|작성자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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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2.07.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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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존본능입니다.

 처음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바에 입장했는데 린디초급? 강습 마지막 부분을 진행중이라

 그냥 뻘쭘...하게 서있었죠...걷는데 어색어색 신발 갈아신는데 어색어색..

 20분이 지난후 수업시작 

 음...하리니&벤자민 선생님 멋지시고 아름다우시더라구요..

 선남선녀!^ㅡ^

 그리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세하게 잘 알려주시는데 역시나 몸치는 어쩔수없는지라,

 알려주시는데 전혀 따라하지도 못하고..ㅠㅠ 

 내몸이 내생각대로 움직이지를 않더라구요....

 군대에서 왼손과 왼발이 동시에 올라오는 그런느낌 이랄까..

 그리고

 두둥!

 처음 마주보고 하는데 긴장을 하두해서 손은 차갑고, 떨리고,  애써 아닌척 웃음을 짓는데 입에 막 경련이..('_;);;

 참 민망하더라구요.ㅋㅋㅋㅋ;

 나중 되면 익숙해 지겠죠?

 아..그리고 제가 리딩을 못하니까 팔러분들까지 제대로 못하게 만드는

 민폐를 끼쳐 드렸네요..

 사과에 말씀 올립니다.ㅠㅠ

 그리고 뒷풀이...

 ...

 ...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먹었어야 했는데 술이 저를 먹었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모두가 제가 불찰입니다.ㅠ 아흙..ㅠ

 모두다 잘못했어요..용서해주세요..굽신굽신 ('-')(_"_)('_')(_"_)




  도령님.. 자리가 멀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봤네요..형님 잘부탁드려요..

  몸치님.. 형 성격 완전 좋으세요...ㅋ 완전 유쾌상쾌.ㅋ 

 몸치의 순정님.. 친구들은 잘봤냐? 친구 앞으로 7주간 잘부탁해.ㅋ

 순남이님 훈남이형 완전 훈남! 얼굴도 훈남 성격도 훈남!

 스물여덞님 자리에서 잠깐 봐서 아쉬워요.ㅋ 다음번에 친해져서 친구해요.ㅋ

 워너워너님 자리를 돌아다니시며 술드시는데 힘드셨죵.ㅠ

 형이군요!!! 아이디가 워너위너였어~ㅋㅋ 

 사당에서 자주먹어요~

 제이제이님 많이 이야기를 하지 못해 아쉽네용.ㅠ 잘부탁드려용.ㅎ

 레몬트리님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좋았어요.ㅎㅎ

 미애님 자리가 멀어서 한마디도 못해봤네요. 다음에 많이이야기해요~!

 아이린님 고마워.....요(?) 아이린님이 안말려주셨다면 저는 길거리에서 자고있었을지도...ㅠㅠ

 지영지롱님 완전 쾌활하시더라구요...역시 젊음이란!!

 치타님 치타님두 거리가 멀어 한마디도 못해봤네요.ㅠㅠ

  포카리님 약간 조용하신듯? 제가 실수해서 그러신건 아니겠죠?ㅠ

 토깽이님 어려서 그런지 상콤한 느낌이.ㅋ.ㅋ



 뒷풀 자리에 한번이라도 이야기를 나눈분을 적는다고 적었는데

 제가 기억력이 나빠서....ㅠㅠㅠ

 혹시나 빠지셨더라도..용서해주세요ㅠ

 담번엔 꼭 기억하겠습니다.ㅠㅠㅠ

 2차때부터 사실 기억이 별로없....;;;



  그리고, 하리니 & 밴자민 선생님 멋지세요...ㅎ

   도우미 형님 누님들 잘부탁드립니다. 


 아..그리고 도야지님...도라지님이라고 그래서 죄송해요.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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