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생존본능 2016.12.06 15:46



정의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탄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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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5.12.31 19:13


 이제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어 많은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사람들은 어떤 결심을 하는지 않아봅시다.



결심을 도와주는 안드로이드 어플

[안드로이드/어플]작심삼일 : 그래 결심했어


 



매년 우리는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결심을 하는데 당신의 인생을 개선할만한 결심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해서 혹은 미용을위해서 많은 여성들이 결심하게 됩니다.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도래한다! 여름에도 어디서나 변함없이 칼로리 어플!

"음식 칼로리가 궁금하다면 매일 체크해야 하는 칼로리! 가장 빠른 검색 칼로리 어플"

칼로리 어플(간편하고 빠른 검색 칼로리 다이어트 어플)


 


 2.  조금 더 많은 여행 다니기






 


3. 금연하기


나만 금연을 결심하고 실패하기를 수십 번 반복하는건 아닙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듯이, 금연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조금이나마

니코틴 담배와 싸울 힘들 얻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안드로이드/어플]금연 프로젝트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4. 건강 검진 받기




5. 스타일 바꿔보기




6. 식스팩 만들기




7. 건강 챙기기




8. 패스트푸드 안먹기




9. 금주하기




10. 여자친구 남자친구 만들기




11. 적금 혹은 펀드 시작하기




12. 탄산음료 끊기




13. 응답하라 1988 옛날 친구들과 다시 연락하기




14. 인생의 멘토 만들기




15. 새로운 언어 배우기




16. 과자 끊기




17. 새로운것을 배워보기




18. 스트레스 안 받기




19. 가족들과 더많은 시간 보내기




20. 더 좋은 직장 구하기




21. 새로운것을 배워보기




22. 물 많이 먹기




23. 문화생활 즐기기




24. 집 구매하기




25. 헬스장 등록하기




26. 매일 아침 조깅하기




27. 학교로 돌아가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




28. 자연보호하기




29. 미래에대해 계획 세우기




30. 요리 배우기




31. 화를 조절해보기




32. 취미 만들기




33. 새로운 시작하기




34. 애완동물 키우기




35. 기부하기




36. 부모님과 더 많은 시간 보내기




37. 사업 시작하기



38. 채식하기



출처 : http://bembu.com/100-new-years-re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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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5.08.27 11:44


요근래 회사를 그만두고 혼자 작업을 하며 지내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혹시 커피숍에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안되는건가 하고 눈치를 보면서


매번 커피숍을 떠돌아 다니고 커피숍을 전전하다가 이번에 구글 서울캠퍼스 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캠퍼스하니까 무슨 학굔가 했었는데,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이고


 안에 커피숍이 있어서 작업할때 눈치안보고 해도 좋은 분위기더군요.


그리고 아메리카노도 3,0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https://www.campus.co/seoul/ko


 위 주소에서 sing up 을 클릭하셔서 회원가입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영문으로 하셔야합니다. 저는 구글번역 돌려서..


그리고 직접 방문하셔서 카드발급 받으러 왔다고하면


 영문이름 물어보고, 메일주소 확인하고, 신분증 확인하고 카드를 지급해주십니다.






 .. 몇가지 불편한게 있었다면, wifi가 안되어서 한참 기다렸어요..


 ... 문소리가 계속 덜컹 덜컹하는 소리가 거슬리더라구요. ..



 입장시 가입해야하는 절차가 있어서 조금 불편하지만 커피숍에서 작업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가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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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5.06.02 13:54


 요즘 뉴스에 메르스 라는 단어가 오르내리면서, 관심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메르스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메르스의 정식 명칭은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 [ MERS corona virus ] 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 입니다.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발견된 뒤 중동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로, 2003년 아시아에서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되며 800명 가까운 사망자를 낸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유사한 바이러스 이며,


치사율은 30% 이상이며, 사스보다 치사율이 6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와 감염자의 절반이 사망한 사례가 보고되면서 신종플루 사태 이후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오는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의 자료.
조사일자
7월 1일43명 감염292명 사망
7월 15일37명 감염295명 사망
8월 1일27명 감염298명 사망
8월 15일28명 감염299명 사망
9월 1일25명 감염302명 사망
9월 15일29명 감염302명 사망
10월 1일9명 감염320명 사망
10월 15일10명 감염324명 사망
11월 1일15명 감염337명 사망
11월 15일16명 감염342명 사망
12월 1일10명 감염350명 사망
12월 15일3명 감염355명 사망


 사스보다는 전파력이 약하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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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5.05.04 17:23




도착하자마자 맥주한잔은 여행이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기때문에


언제나 도착하면 맥주부터 한잔하고 시작합니다. ㅋㅋ


 


가서 엄청나게 먹엇더랬죠,


밤에 도착해서 우선 먹기부터 시작햇습니다.








 태국어를 몰라서..먹기만 했는데 맛은 오뎅? 오뎅 맞는 듯.ㅋ



 닭꼬치는 한국맛과 거의 비슷합니다.



 닭다리도 이렇게 팔더라구요 닭꼬치와 유사한맛












팟타이! 이건 적극 권장입니다.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서 자주 사먹었어요









음..똠양꿍... 김밥천국같은데서 먹었는데..맛은...헐..ㅠ







오히려 매장보단 이런 길거리 음식이 더 맛있었어요~











누가 구글번역 돌려 있나?



홍합과 같이 출발



 태국에서 닭볶음탕맛을 보다니.ㅋㅋ 완전 닭볶음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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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5.05.04 16:28


 따로 떨어져있던 통신사들의 앱스토어가 하나로 모이는 원스토어 프로젝트 진행합니다.


 앱스토어별로 하나씩 올리는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었는데,


 개발자로서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로써 시너지 효과로 사람들이 원스토어에 모여들지에대해서도 한번 쯤은 기대해볼만 할듯합니다.


 개발자 센터는 지금 오픈되어있어 미리 앱을 업데이트 할수있습니다.



 http://dev.onestore.co.kr




 1차로 U+ 스토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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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4.09.14 16:32


 기린군입니다.


 사실 블로그에 스윙관련해서 글을 잘 안올리는 편인데,


 이번에 즐겨찾기를 정리하다보니 영상 한묶음이 나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뭐 지극히 춤을 잘추는것도 아니고 보는 능력이 뛰어난것도 아니다보니


 지극히 주관적이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말랑말랑하고 여유롭고 장난스럽고 즐겁게 노는류의 영상들만 모여져 있네요 ^^


 같이 즐겨봐요!!





 

Kevin and Jo Friday Demo




  우선 제가 좋아하는 케빈형님 영상!


 사실 데모고 강습때 그냥 하는듯한데.. 아 왜이렇게 멋져 보이는지..


 별로 화려함은 없지만 부드러움과 음악을 가지고 노는듯한 몸사위에 완전 반해버렸습니다.ㅠㅠ



ILHC 2011 - Classic Lindy - Kevin St. Laurent & Jo Hoffberg - 2nd Place




 이번은 공연영상! 역시 영원한 챔피언은 조큼 다른듯!! 이전 영상의 느낌과는 다르게


 화려하고 무대매너도 좀 넘치시는듯!






Jeff Camozzi & Liz Camozzi





 이 영상은 린디 포커스에서 나왔던 영상인데, 스윙음악이 아닌 음악에서 린디스러운 몸짓으로


 린디 같지 않은 말랑말랑함을 잘 표현해서 자주 보는 영상이에요~





Michael Seguin & Frida Segerdahl




 이영상은 몇번을 돌려봤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돌려봤는데요,


 영상만 보더라도 두 댄서의 즐거움에 급 린디가 추고싶어지게 만드는 그런 영상입니다.





La JAM 2014 Teacher Demo - Dax & Pamela, William & Maeva




 저는 공연영상도 좋이지만 이렇게 편하게 노는듯한 영상이 좋더라구요


 여유롭고~ 편하게 즐기는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ㅠ





ILHC 2014 - Pro Showcase - Soochan Lee(제갈량) & Hyunjung Choi(토깽이)






  제갈량 & 토깽이님의 영상입니다.


 아 춤중간중간에 장난스러움이 왜이렇게 좋은지....!!!ㅠㅠㅠ


 진짜 너무 잘추시느듯..ㅠ!!



Lindyfest 2011 - Swinging Air Force



 그리고 마지막 영상!


 아 보는내내 웃게 만들어주는 그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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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3.12.31 14:51


 아직도 2013이라고 쓰는게 어색한데 벌써 2014라고 써야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무엇을 계획하고 이루어야할지 생각만 해도 암울하네요,


 벌써 계란한판이라는 나이가 저를 너무 조여오네요..ㅠ


 그러다 문득 휴일은 몇일정도쉬나? 라는 생각에 이리저리 뒤져봤습니다.








 가장 눈에 뛰는건 9월에 추석이 대체 공휴일이 실시되어 5일동안 쉴수있다는 희소식이 있는데요,


 이제부터 휴일이 주말이 걸쳤는데 안걸쳤는지 신경안쓰고 푹쉴수있는 그런 시기가 왔다는 사실이


 저를 기쁘게 하네요.^^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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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3.08.23 11:00
안녕하세요? 기린입니다.




본명은 서명보이구요. 이름외우기 어렵다면 홍명보를 기억해주세요.
서명보입니다. 하면 축구잘해요를 맨날 물어보셔서 미리 대답해드리겠습니다.
저 축구는 못해요.
축구실력은 명보형이 다 가져가셨어요..ㅠ




 0. 유년기

 저는 1985년 8월 22일에서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산부인과와 얽힌 사연이 있는데,
 제가 워낙 말썽꾸러기라 6살때쯤 워낙 뛰어댕기고 날라다니다가 턱을 잘못찧여서
 혀의 70%가 절단되는 사고가 났었습니다.
 근처에 큰 병원이 없어서 제가 태어났던 산부인과에서 혀를 다시 봉합했었죠.
어릴때기억은 거의 없는데 그때 기억은 아직도 뚜렸하네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어머니께서는 계속 울고계셨던 기억과 지금 혀가 많이 짤려서 말려들어가려고한다
빨리 수술해야한다. 말을 못할수도 있다. 말못해도 괜찮다는 동의서를 써야 수술을 할수있다.
이런 이야기가 오고갔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아찔합니다.ㅠ

그래서 사실 지금도 혀가좀 짧아요...
태생이 짧은건 아니에요..ㅠ

이것 뿐만아니라 어린시절은 사고의 시절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사고가 많이 났었는데요,
교통사고도 3번 나서 팔도 뿌러지고 다리도 뿌러지고 두번정도 물에 빠져서 익사할뻔도 하구요.
평생 당할 사고는 이때 다 당한거같습니다.ㅠ
참 지금 생각하면 부모님이 고생 많으셨을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같은 아들 낳을까 많이 무서워요.ㅠ 
딸낳을려고요..
귀엽고 토깽이같은 이쁜 딸 >_<



 1. 군대시절

사실 군대전 기억은 거의 없어요. 자의적인 선택이 억압된 상태에서 그냥그냥 물에 술탄듯(먹어봤는데 물에 술타면 맛없음.)
술에 물탄듯 흘러갔었더랬죠.
그러다 군대나 가자 하고 지원하고 입대하게됐습니다.




군대때는 맨날 군장매고 차량호 뛰어 올라간 기억밖에 없네요. 자는데 갑자기 비상터지면
군장싸고 산정상으로 뛰어오르고..  심장이 입으로 튀어나올것만 같았어요.ㅠ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다 보니 급 늙었어요...ㅠ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도 중학생으로 봐주고, 귀엽다하면서 주위 분들이 사탕주시곤 했는데..
군대전역후 아저씨 냄새난다며 저를 피하더라구요.ㅠ
다시 귀여워 해주세요오~~







전역하고 많이 연락한다던데...
초반에는 많이 연락하곤했는데 이제 다끊겼네요.ㅠ




그래도 병장달고는 재밌는 나름...뭐..추억할만한..군생활..이었던거같아요...ㅎㅎ



 2. 직장생활


군대를 전역하고나니 머리도 커지고 이젠! 내인생 내가 살거야!
나는 하고싶은걸 할거야! 라는 말과 함께 내가 가는 배의 길을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틀기위해
 대학교를 중간에 퇴사하고 자유를 찾아 떠났더랬죠.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공부하고 개발 회사 입사, 어린나이에 회사에 입사하다보니, 동갑이나 동생보단 형누나들이 편해요.
회사생활하는 3~4년동안 동갑, 동생들을 거의 못보고 살았음.ㅠㅠㅠㅠㅠㅠ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도 친한사람들이 저보다 8~10살 이상 차이나는 형들이세요.
과장 <-> 형 이란 말을 자주 사용하다보니 형한테 과장님이라고 하기도 하고 과장님한테 형이라고 하기도 하고..ㅎ
아직도 반말하고, 동생, 친구들에게 친하게 지내는게 어색하답니다...;;




회사에서 하는 일이 아주 많이요.
주로하는 주업무는 잠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다리를 빌려주기도 하고,



어디에 짱박혀서 잠을 자야 안걸리고 좋을까하는걸 연구한답니다.





ㅎㅎ 지금은 게임을 개발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삼성전자 모바일에 들어가는 UI 를 개발하다보니
IT 특성상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거의 회사에서 상시대기 하고 있다보니 집은 씻으러 가는곳이고
회사에서 잠자고 밥먹고 일하는 생활을 2년 넘게 했었네요.ㅠ


그러다보니 회사에서의 에피소드 많은일들이있었죠...ㅠ
한번은 철야하는데 제 동생을 발견했다며 형누나들이 친히 사진을 찾아주셨네요..

서명순입니다.




혹시 제 동생을 발견하면 저에게 연락주세요.ㅎ







지금은 내부 프로젝트를 돌리는 회사라 칼퇴의 생활화랍니다.ㅋ






3. 취미생활

취미는 보드타면서 구르는거 좋아해요.
앞구르기, 뒷구르기, 대각선 구르기등 각종 기술을 구사할줄 압니다...
절대로 못해서 구르는거 아니에요 기술이에요..




매년 겨울은 시즌권끊고 스키장에서 살곤했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굴러 내려온다는 못한다는 반전이...

그리고 이상한 짓도 가끔한답니다.
자전거 있을때 자전거를 타면 어디까지 갈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무작정 자전거타고 대전을 가기도하고...
내가 뛴다면 몇 km 를 뛸수있을까라는 생각에 무작정 20km를 내리 달리기도 하고...
높은데서 뛰어내리면 어떤느낌일까 라는생각에 번지점프를 하기도하고...
뭐..이런것도 나름 취미라면 취미겠죠?;



4. 여행


 저는 사실 여행이라기보단 길 잃어버리거나, 당황스러운일들을 즐기는 편이랍니다.




무작정가서 열차 타서 한참왔는데 알고보니 반대편 열차를 타기도하고,





괜히 예상치 못하는 대중교통을 타기도하고..

그런 스릴을 즐겨요...
물론! 정상적인 여행도 좋아하고요.^^






 보통 혼자가면 쌩뚱맞은 짓을 많이하고, 누군가와 같이가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여행을 하는편이랍니다.
요즘은 업무에 치여 조금은 더디긴 하지만 새로움을 추고하고 새롭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5. SwingScandal!





 이제, 스윙스캔들이라는 카페에 가입하면서 재밌게 사는거같아요.^^*
부족한 리더 잘부탁드리겠습니다. (^-^)(_"_)(^-^)(_"_)




쓰다보니 이상하게 길어졌네요.
오늘하루 회사에서 글만쓰다 끝났네요...ㅠㅠㅠ
다른 사람들에비해서는 너무나 평범한 삶을 살아와 조큼 아쉽지만!
그래도 열심히 적었답니다.!

이상!





기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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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3.05.18 02:47


여행을 기억할겸 이렇게 후기 남김니다.!



얼마전 회사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전전하다 프리일도

 쉬면서 방에 뒹글 뒹글 뒹글 뒹글 방에 무늬가 몇개인지 를 확인하면서 살다보니 낙이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 안하면 재미없게 살아야하는 운명인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하면서 왠지 슬퍼지더라구요, 그래서 해외 여행 계획을 세웠드랬죠

 나는 일안하고 놀고먹어도 재밌게 놀고먹어!!

라고 스스로 말하고 싶어서 세운 생각이기도 하고말이죠~



우선! 여행을 떠나기전! 여행에서 무엇을 얻을것인가? 무엇을 느낄것인가 보단....



돈이 많이 없으니 아시아 쪽이면 좋겠고,  

돈이 많이 없으니 물가가 저렴한 곳이면 좋고,

돈이 많이 없으니 숙소도 저렴해야 할것이고,

돈이 많이 없으니 비행기값도 저렴해야할것이고,

돈이 많이 없으니..

돈이 많이 없으니..



 등등에 현실적인 생각이 발목이 잡더라구요

여행 다녀오면 무엇을 얻을수 있을것인가부터 그 값어치를 할것인가 등등

그러면서 비행기 티켓도 끊지 않고 하루이틀 지나가다보니

여행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자체가 없어지면서 하루하루 잊혀져 갔습니다




..


..


..


..


..


..


..



그러던 어느날!



 집에 들어오는길에 편의점에서 너무 맛있어보이는 맥주가!! 똭!!!


그래서 맥주를 확!!!! 잡고 한잔 촥!!!!! 먹고 기분좋에 집에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맥주를 한잔하다보니...기분도 좋아지고 전에 여행가볼까라고 생각도 들고....

그런생각에 컴퓨터를 켜고....인터넷을 켜고...땡처리에

 3일후에 출발하는 태국 방콕 발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ㅠ_ㅠ


 찾아보고 알아보고할때는 3일 4일 계속 검색만 하다가 포기했는데

술한잔 먹으니 티켓끊는데 걸린시간은 5분....



빠름~♪ 빠름~ 빠름~ LTE 워프~ 올레~



 별 생각 없이요...기분좋아서 그만......기분이 좋아서...ㅠ










다음날 일어나서 .... 다른 비행사도 확인해보니 싼가격도 아니더라구요....아..된장!


 괜히 너무 빠른 일정의 뱅기를 잡았네..ㅠㅠㅠ


그래도 만약 티켓을 안끊었으면 가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을 얻고있습니다~~


 그렇게 별다른 준비도 없이 가서 어디를 갈지 무엇을 할지 등등 계획도없고


 태국말 영어 등등도 아무것도 모르고 쌩짜로 그냥 그냥 출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혼자 다니는 여행이 가장 맞는듯 싶더라구요~


 걷고싶으면 걷고 먹고싶으면 먹고 자고(?)싶으면 길거리에서도 자고...ㅎ




 






* 인천 공항에 도착하면 해야할 일




탑승수속 -> 여행자 보험 체크 -> 핸드폰 로밍 -> 보안검색&출국 심사 ->비행기 출발위치 확인

 -> 쇼핑  -> 항공기 탑승 -> 출발




1) 비행기 탑승수속


 보통 출발 3시간전부터 비행기 체크인이 시작됩니다.


 체크인이 시작되면 A~Z 까지 표시되어있는 체크인 카운터를 찾아가서 체크인 하면 됩니다.


그런데 체크인 하는곳이 정~~~ 말크죠.


 찾는 방법을 몰라 하나하나 걸어다니면서 찾는경우가 있는데 ( 제가 그랬음. )


 체크인 카운터를 찾을때는 출발하는 비행기 편명을 확인하면 그옆에 체크인 카운터 알파벳이


 표시됩니다.





 아...이놈에 수전증...ㅠ


 보시면 우측에 W 이런식으로 표시되는게 보이실겁니다.


 그러면 W 카운터에 가셔서 체크인 하시면 됩니다.







 2) 여행자 보험


 여행자 보험의 경우 사실 해도되고 안해도 되지만 해외여행에서 소지품 도난시


 도난당한 나라의 경찰에서 확인서만 받으면 일정금액 보상을 받을수 있고,


 상해등의 재해시에도 받을수 있어 해두면 좋습니다.


그런데 뭐 사실 안해도 상관없어요.~^^


 저 같은경우는 당일 공항에있는 보험사에서 했는데 6일에 1~2만원 선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3) 핸드폰 로밍


 핸드폰 로밍의 경우 저는 skt 사용자인데요,


 무제한 인터넷을 일 9,000원에 5일치를 끊어 35,000원 결제했습니다..내돈..ㅠ


 인터넷 안하신다면 필요없는 부분이긴 한데요...


 태국 wifi 존 정말 없어요..정말 절망임...그래서 무제한 인터넷 해도 3g 속도도 절망임....


 무제한 쓰고싶어도 속도가 안나와서 아무리써도 몇메가 못씀....ㅠ


 그래도 카톡 이나 생존신고가 필요하다면 로밍해 가야긋죠...






 4) 보안검색&출국 심사


 보안검사와 출국심사때는 사실 별 주의사항은 없는데요...


 출국장 입장시 여권을 보안요원에게 보여준이후, 


 가방을 바구니에 넣고,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등은 따로 넣어주셔야 하구요


 소지품도 다른 바구니에 넣고 검색대를 통과하시면 됩니다.


  


 5) 비행기 출발 위치 확인


 우선 쇼핑전에 비행기 출발 위치를 확인하는게 좋은데요,


 인천공항의 경우 입장후 바로 보이는 출발 지점과 레일기차를 타고 이동해야하는 지점


두군데가 있는데 레일기차를 타고 이동하면 다시 처음지점에 돌아오지 못한다니...


 만약 시간이 넉넉하다면 쇼핑 먼저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동후 위를 살펴보시면 112 와 같이 탑승구 위치가 보이는데 이 위치를 찾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남은것은 쇼핑!! ...이지만 저는 쇼핑을 별로 안좋아해서 구석에서 알람맞추고 

꾸겨져서 잤습니다.....zzzZ





그리곤 비행기 탑승후..또 잠..잠..잠...밥먹으라고 깨우길래 일어나서 먹고 또잠...잠잠..









 태국여행 내용을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출발전 이야기만 썼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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