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광고'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6.11.24 갱년기 by 나무위키
  2. 2016.11.24 갱년기의 어려움을 잘 이겨 내려면
  3. 2016.11.21 남성의 갱년기란?
  4. 2016.11.21 갱년기 극복 방법
  5. 2016.11.21 갱년기 증상
  6. 2016.11.21 갱년기 자기 진단법
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4 19:3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개요

갱년기, 혹은 폐경기라고 한다. 노화에 따라 생식기능이 저하되고 성호르몬의 분비가 급감하며 신체가 급격한 변화를 겪는 것을 뜻한다. 주로 여성에게서 일어난다고 알려졌으나 비교적 최근 남성에게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젊은 나이라도 난소 등의 생식기관을 적출받거나 장기간의 항암치료를 받은 여성에게서도 나타난다.

2. 증상

증상은 여성의 경우 생리가 불규칙 혹은 양이 변하고 얼굴과 목 등이 붉어지거나 열이 난다고 느끼며, 위의 두번째 증상이 저녁에도 계속되어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잦은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느낀다. 또한 뼈가 약해지며 키가 줄어드는 문제가 같이 발생하게 된다.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 근육량이 감소하며 체력이 떨어지고 무기력증, 갑작스런 감정변화 등을 겪는다.

3. 치료와 주의점

스트레스와 지나친 긴장감을 느끼는 것은 증상이 심한 월경전 증후군과 비슷하지만, 길어야 주단위로 끝나는 월경전 증후군과 달리 갱년기는 이 기간이 매우 길다. 평균 6년~8년이다. 주로 45 ~ 55세에 나타난다. 게다가 20~30대의 젊은 층은 갱년기 증상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거나 관련 정보를 얻을 길이 적어, 갱년기에 빠진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아 의도치 않게 불화를 키우는 등의 문제가 생긴다. 본인은 물론 주변 가족들이 피곤해지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갱년기에 빠진 사람과는 꾸준한 대화와 의사 및 약사와의 상담을 통한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족들의 많은 관심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

갱년기를 잘 넘어가지 못한 경우, 우울증에 걸릴 수 있고 심한 경우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 # '여성으로서의 기능상실'과 자식이 장성하고 독립하는 데서 오는 허탈감과 상실감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4. 남성갱년기

여성의 경우 갱년기 때 호르몬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데 반해 남성은 30대 이후로 해마다 1%씩 호르몬이 서서히 줄어드는, 즉 느리고 천천히 갱년기가 진행된다. 오래 같이 산 부부가 점점 행동이 반대로 변하는 게 이것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42~53세 이며, 여성 갱년기처럼 증상이 뚜렷하지는 않으나 근골격계, 중추신경계, 생식계통이 노화되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이에 따라 잦은 피로, 무기력감, 정력 감퇴 등이 찾아온다. 근육이 빠져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신진대사가 떨어지다 보니 복부에 지방이 껴서 배가나온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발기부전이나 발기 강직도 저하 등과 같은 성기능 장애를 겪는다. 아예 성욕 자체가 사라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으로서 기능하지 못한다'는 심리적 박탈감이 더해져 일시적인 심리적 충격을 받을 수 있다.

남성 스스로 이러한 변화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며, 가족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대화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부모님께서는 자식이 작은 호의라도 보여드리면 기뻐하신다. 먼저 대화를 청하거나, 쉽지 않으면 전화라도 한 통 드리는 게 좋다.

5. 약물 섭취시 주의 점

시판되는 치료약들의 경우,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고려를 해야한다.

갱년기의 주요증상 중 하나가 골다공증인데, 갱년기 치료용 약물은 부작용으로 골다공증 현상을 촉진 혹은 가속시킬 수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마케팅 > 광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갱년기 by 나무위키  (0) 2016.11.24
갱년기의 어려움을 잘 이겨 내려면  (0) 2016.11.24
남성의 갱년기란?  (0) 2016.11.21
갱년기 극복 방법  (0) 2016.11.21
갱년기 증상  (0) 2016.11.21
갱년기 자기 진단법  (0) 2016.11.21
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4 19:2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갑자기 아무런 이유도 없이 슬픔이 북받쳐서 그만 엉엉 울고 말았어요. 이러다 미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론드로, * 50세.

“아침에 일어나 보면, 집 안이 엉망이지요. 뭐가 어디 있는지 찾을 수도 없고요. 여러 해 동안 척척 해 오던 일이 지금은 너무 힘게만 보여요. 도무지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한타, 55세.

이 여성에게는 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은 갱년기를 겪고 있습니다. 갱년기는 여성이 살면서 거치게 되는 자연적인 변화 과정이며, 생식 기능이 끝나는 때입니다. 혹시 당신이 여성이라면, 이 시기에 다가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미 갱년기에 접어들었습니까? 어떤 경우이든 자신과 주변 사람이 갱년기에 대해 더 잘 알수록, 이 시기에 따르는 어려움을 더 잘 이겨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폐경기

폐경기(폐경 이행기)는 폐경으로 이어지는 기간과 폐경 자체를 포함하며, 흔히 갱년기라고도 합니다. * 하지만 일반적으로 갱년기라고 하면 폐경 전후의 변화 과정 전체를 가리킵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40에 갱년기가 시작되지만, 60가 돼서야 시작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거의 모든 경우, 생리가 중단되는 일은 점진적으로 일어납니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의 생산이 불규칙해지기 때문에 생리 불순, 부정기 출혈, 생리 과다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어느 날 갑자기 생리가 중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폐경기 지침서」(Menopause Guidebook)에서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여성마다 폐경기 증상이 다르다. ··· 가장 많이 나타나는 폐경기 증상은 안면 홍조(또는 일과성 열감)이다.” 안면 홍조 후에는 오한이 뒤따르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들 때문에 수면에 문제가 생기고 기운이 빠질 수 있습니다. 이 불편한 증상은 얼마나 오래갑니까? 「폐경기」(The Menopause Book)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일부  여성은 폐경기 즈음에 한두 해 동안 몇 차례 안면 홍조를 경험한다. 하지만 여러 해 동안 이 증상을 겪는 여성도 있으며, 극소수는 남은 생애 내내 이따금씩 안면 홍조를 경험한다고 말한다.” *

또한 호르몬 분비가 일정하지 않다 보면 우울증과 감정의 기복이 생겨서 걸핏하면 울 수도 있고, 집중력 저하와 기억력 감퇴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한 여성이 모든 증상을 다 겪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폐경기」 책에서는 말합니다. 실제로, 어려움과 불편한 증상을 거의 겪지 않는 여성도 있습니다.


극복하는 방법

생활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불편한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흡연자라면 담배를 끊기만 해도 안면 홍조가 나타나는 횟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여성은 안면 홍조를 일으킬 수 있는 술,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단 음식을 덜 먹거나 아예 먹지 않는 등 식습관을 바꿈으로 유익을 얻습니다. 물론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을 하는 것도 갱년기 증상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운동을 하면 불면증이 완화되고 기분이나 뼈의 강도나 전반적인 건강이 상당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마케팅 > 광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갱년기 by 나무위키  (0) 2016.11.24
갱년기의 어려움을 잘 이겨 내려면  (0) 2016.11.24
남성의 갱년기란?  (0) 2016.11.21
갱년기 극복 방법  (0) 2016.11.21
갱년기 증상  (0) 2016.11.21
갱년기 자기 진단법  (0) 2016.11.21
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1 12:5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남성의 갱년기란?





 갱년기’라 하면 일반적으로 여성에서 폐경 이후에 여성호르몬의 부족에서 발생되는 일련의 증상을 떠오르게 됩니다.
또한 갱년기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여성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왔고 갱년기로 고생하는 많은 여성들이 적절한 치료로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남성에서도 마찬가지로 신체에 공급되는 남성 호르몬의 부족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며 갱년기 발생의 한 원인이 됩니다.
남성호르몬은 남성의 생식 능력의 유지, 성적 욕구, 성기능 유지, 그 외 여러 가지 신체 변화에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남성 갱년기는 여성갱년기와 다른 점이 있는데, 여성은 폐경을 시점을 나타나는데 비해 남성은 45세부터 55세 사이에 개안마다 다양하게 나타나며 발생 양상도 여성보다 미묘하고 작은 변화를 통하여 서서히 발생합니다.

생식능력도 여성은 갱년기에 접어들면 거의 상실 되는 반면에 남성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성에서 발생하는 갱년기는 여성의 그것에 비해 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남자들의 일반적 생활이 화사나 직장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이런 갱년기 증상들을 스트레스로 인한 것으로만 생각하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 치료를 받지 않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년기 이후의 신체적 변화 즉 남성호르몬의 감소가 남성 갱년기의 그 중요한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일 경우 조기 진단과 적절한 호르몬 보충 치료를 시행하므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마케팅 > 광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갱년기 by 나무위키  (0) 2016.11.24
갱년기의 어려움을 잘 이겨 내려면  (0) 2016.11.24
남성의 갱년기란?  (0) 2016.11.21
갱년기 극복 방법  (0) 2016.11.21
갱년기 증상  (0) 2016.11.21
갱년기 자기 진단법  (0) 2016.11.21
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1 12:4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호르몬 주사법

세번째 갱년기증상극복법 현재로는 호르몬 주사로 치료법도 있다. 하지지만 갱년기는 치료법 말도고 호르몬 대체요법으로 초반에 잡아주는게 좋습니다.그럼 갱년기증상극복법을 알아보겠습니다.가장 먼저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감정변화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찾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울해지고 감점변화가 심해 질때는 심신을 편안하게 하는 시간을 갖고, 아로마 입욕제를 넣고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하면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침에 햇빛을 받는 습관, 하고 싶은 취미생활을 하면서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갖는게 좋습니다.



꾸준한 운동

네번째 갱년기증상극복법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들은 갱년기에 증상이 와도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갱년기증상극법으로는 꾸준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골밀도 저하를 막을 수 있다. 조깅, 걷기, 수영 등의 하루 30분정도 운동을 시작해보면 시간이 지난 후에는 큰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지방이 연소하기 어려워짐으로, 비만이 되기 쉬워집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면서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생활습관병에 쉽게 발병합니다.



식생활 개선

다섯번째 갱년기증상극복법 식생활 개선이 중요합니다. 지방연소가 어려워짐으로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여 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 해주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증가를 막기 위해 식물성기름, 생선을 챙기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단백질을 섭취할 떄는 고기보다는 DHA가 풍부한 등푸른생선이나 연어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난소 기능이 저하되는 40대는 이후부터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하되기 때문에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보충해주고,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한 콩제품을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이소플로본은 얼굴홍조와 불면증 완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증상으로 인해 골량이 감소하여 뼈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D가 풍부한 표고버섯과 뼈에서 칼슘의 유출을 방지해주는 비타민 K가 많은 녹황생채소가 도움이 됩니다.


피부와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B군은 물론 비타민A나 비타민E 등을 적극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K는 마음을 안정시키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갱년기에 좋은 식품

마지막 갱년기증상극복법 갱녕기에 좋은 식품에 관련된 내용 입니다. 포도씨유 달맞이꽃종자유 등의 감마리놀레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 현미, 통밀, 귀리, 호밀, 보리 등의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우유 견과류 닭고기 등의 트립토판 함유식품, 정어리 고등어 참치 꽁치 등 오메가3식품,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 유제춤 견과류 트립토판 함유 식품, 멸치 다시마 시금치 등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 콩 아마씨 두부 아마씨유 등등 식물성 에스트로겐 함유 식품 (리그닌 이소플라본성분),쌀겨유등 감마 오리지놀 식품 등 이와 같은 균형있는 식사와 적절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마케팅 > 광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갱년기 by 나무위키  (0) 2016.11.24
갱년기의 어려움을 잘 이겨 내려면  (0) 2016.11.24
남성의 갱년기란?  (0) 2016.11.21
갱년기 극복 방법  (0) 2016.11.21
갱년기 증상  (0) 2016.11.21
갱년기 자기 진단법  (0) 2016.11.21
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1 12:4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30~40대에 들면서 점점 난소의 기능이 퇴화되어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게 되는데, 대체로 에스트로겐 분비가 먼저 감소하면서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50세를 전후해 완경(폐경)을 맞이하게 되어, 호르몬 균형이상으로 발생하는 신체.정신적으로 여러 불편한 갱년기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안면홍조는 에스트로겐 결핍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앞가슴과 목, 얼굴에 이르는 부위에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홍조와 열감이 나타나며, 가끔 불안감과 오한도 동반되고, 잠잘때 땀이 많이 나고 피로감. 신경과민, 불안, 신경질, 우울증, 수면방해 및 기억력 상실을 동반합니다.


위축성증상으로는 질, 요도 및 방광 기저부가 에스트로겐에 예민하여 치료하지 않을 경우 이상증상이 나타나며 건조감, 성교통, 재발성질염, 긴장성 요실금이 발생합니다.



골다공증은 겉으로는 쉽게 느끼지 못하지만 심각한 문제인데, 에스트로겐이 칼슘 농도에 따른 골대사의 조절에 관여하기 때문에, 급격한 골 손실로 공다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인지장애와 알츠하이머 등의 정신적 증세도 일어나는데, 에스트로겐이 정신기능에 직접 작용하여 이시기의 여성은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단기기억력에 자주 곤란을 느낍니다.


복부비만과  순환기 문제점도 심각하여 손발 차가움등 여러 증상을 나타냅니다.


피부의 노화촉진은 많은 여성들에게 관심이 되는데, 에스트로겐이 부족하면 피부노화와 함께 콜라겐의 소실로 피부의 두께를  유지하지 못해 주름과 피부노화를 맞게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마케팅 > 광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갱년기 by 나무위키  (0) 2016.11.24
갱년기의 어려움을 잘 이겨 내려면  (0) 2016.11.24
남성의 갱년기란?  (0) 2016.11.21
갱년기 극복 방법  (0) 2016.11.21
갱년기 증상  (0) 2016.11.21
갱년기 자기 진단법  (0) 2016.11.21
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1 12:08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갱년기는 도대체 몇 살부터?  
여성은 대개 40대 중반부터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진다. 생리가 차츰 뜸해지다가 아예 하지 않게 되는데, 1년간 생리가 없을 때 ‘완경(폐경)’으로 진단한다. 완경기(폐경기)는 생리 주기가 뜸해지는 때부터 완경 후 약 1년 동안을 이른다. 갱년기는 완경기보다 더 넓은 의미로, 완경기를 전후한 약 10년 동안의 시기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완경을 맞는 평균 연령은 45~55세이지만 간혹 35세 전에 완경이 되기도 한다. 이를 ‘조기 폐경’이라고 하며, 이로 인한 심장병,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등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 반드시 의학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반대로 55세 이후에도 생리가 계속된다면 자궁근종(자궁에 혹이 생긴 증상)일 수 있으니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마침내 시작된 변화들
갱년기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역시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것이다. 이때 여성 호르몬의 결핍으로 인해 여러 가지 증상들이 함께 나타난다. 안면 홍조와 발한은 우리나라 갱년기 여성 절반이 겪는 가장 흔한 증상이며, 피로, 불안, 우울증, 기억력 장애 및 수면 장애 등의 증상을 겪는 이들도 20퍼센트쯤 된다. 증상들이 매우 다양하므로 증상이 좋아졌는지 혹은 나빠졌는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쿠퍼만 지수와 아르거시 테스트
이에 갱년기 증상의 진행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등장한 방법이 ‘쿠퍼만 갱년기 지수’와 ‘아르거시 갱년기 증상 테스트’다. 이중 ‘쿠퍼만 갱년기 지수’는 미국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였던 쿠퍼만 박사가 고안해낸 진단법으로, 현재 자신이 처한 갱년기 증상의 수준이나 경과를 직접 알아볼 수 있다. 미국 아르거시 대학교에서 개발한 ‘아르거시 갱년기 증상 테스트’를 통해서는 갱년기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두 가지 테스트를 통해 갱년기 여부와 자신의 갱년기 진행 수준을 알아보자. 

쿠퍼만(Kupperman) 갱년기 지수
나의 갱년기 점수는 몇 점?


진단방법
* 1~11번까지 각 증상 별로 자신이 겪고 있는 증상 정도에
    표시한다. 
* 증상 정도에 해당하는 점수에 각각의 가중치를 곱해 
    점수를 낸다. 
* 1~11번까지 모든 점수를 더한다.


                      증상                증상정도 가중치      점수
 없음(0) 약간(1) 보통(2) 심한(3)
   1. 안면 홍조(얼굴 화끈거림)         x4 
   2. 발한(등 뒤로 땀이 흐름)         x2 
   3. 불면증         x2 
   4. 신경질         x2 
   5. 우울증         x1 
   6. 어지럼증         x1 
   7. 피로감         x1 
   8. 관절통, 근육통         x1 
   9.두통         x1 
   10.가슴 두근거림         x1 
   11.질 건조, 분비물 감소         x1 
                    합계      


 결과 보기
10점 미만: 양호
몸 상태는 좋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0점~15점 미만: 보통  
매우 좋은 상태는 아니며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식습관을 고치고 규칙적인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15점 이상: 관리 필요  
15~20점은 경증, 20~25점 중증, 35점 이상은 심각한 상태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5점 이상이면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르거시 갱년기 테스트
(The Menopause Quiz, Argosy University)

나는 갱년기 일까?


진단방법
* 각 질문에 해당하는 ‘예’ ‘아니오’란에 표시한다. 
* 1~10번까지 답 중 ‘예’의 개수를 모두 더한다. 

 

                                          질문      예   아니요
   1. 35세 이상이다.  
   2. 갑작스러운 안면 홍조와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 땀 때문에 괴롭다.   
   3. 표현하기 힘든 감정적 변화(불안, 짜증, 슬픔 등)에 시달리고 있다.  
   4. 유방이 평소보다 더 부드럽고 민감하다.  
   5. 질이 건조하고 성교 시 통증이 있다.  
   6. 성욕이 줄어들었다.   
   7. 얼굴 피부가 변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없던 털이나 여드름이 생기는 등)  
   8. 평소보다 피로를 자주 느끼고 수면 장애가 있다.   
   9. 생리 주기와 양이 불규칙해졌다.   
   10.집중력, 기억력이 떨어졌다.   
                                         합계  


결과 보기
‘예’가 3개 이하: 갱년기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갱년기로 접어들었을 수도 있으니 미리 식사 요법, 운동 요법을 통해 갱년기에 대비하세요.
‘예’가 4개 이상: 갱년기 증상이 있습니다. 
갱년기를 피할 수는 없지만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들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여러 예방법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갱년기를 지혜롭게 보내세요. 

 
 글을 쓴 허계영은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영양학과 보건학을 공부하고 다년간 강남세브란스
 병원과 대학 강단에서 영양 교육을 해왔다. 현재 식품영양학 전공자를 중심으로 선교와 세계의 빈곤
 퇴치를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기관 위드(With)의 중국연구소인 곤명영양개선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
 다. 


저작자 표시
신고

'마케팅 > 광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갱년기 by 나무위키  (0) 2016.11.24
갱년기의 어려움을 잘 이겨 내려면  (0) 2016.11.24
남성의 갱년기란?  (0) 2016.11.21
갱년기 극복 방법  (0) 2016.11.21
갱년기 증상  (0) 2016.11.21
갱년기 자기 진단법  (0) 2016.11.2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