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생존본능 2012.07.16 17:11

안녕하세요 생존본능입니다.

 처음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바에 입장했는데 린디초급? 강습 마지막 부분을 진행중이라

 그냥 뻘쭘...하게 서있었죠...걷는데 어색어색 신발 갈아신는데 어색어색..

 20분이 지난후 수업시작 

 음...하리니&벤자민 선생님 멋지시고 아름다우시더라구요..

 선남선녀!^ㅡ^

 그리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세하게 잘 알려주시는데 역시나 몸치는 어쩔수없는지라,

 알려주시는데 전혀 따라하지도 못하고..ㅠㅠ 

 내몸이 내생각대로 움직이지를 않더라구요....

 군대에서 왼손과 왼발이 동시에 올라오는 그런느낌 이랄까..

 그리고

 두둥!

 처음 마주보고 하는데 긴장을 하두해서 손은 차갑고, 떨리고,  애써 아닌척 웃음을 짓는데 입에 막 경련이..('_;);;

 참 민망하더라구요.ㅋㅋㅋㅋ;

 나중 되면 익숙해 지겠죠?

 아..그리고 제가 리딩을 못하니까 팔러분들까지 제대로 못하게 만드는

 민폐를 끼쳐 드렸네요..

 사과에 말씀 올립니다.ㅠㅠ

 그리고 뒷풀이...

 ...

 ...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먹었어야 했는데 술이 저를 먹었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모두가 제가 불찰입니다.ㅠ 아흙..ㅠ

 모두다 잘못했어요..용서해주세요..굽신굽신 ('-')(_"_)('_')(_"_)




  도령님.. 자리가 멀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봤네요..형님 잘부탁드려요..

  몸치님.. 형 성격 완전 좋으세요...ㅋ 완전 유쾌상쾌.ㅋ 

 몸치의 순정님.. 친구들은 잘봤냐? 친구 앞으로 7주간 잘부탁해.ㅋ

 순남이님 훈남이형 완전 훈남! 얼굴도 훈남 성격도 훈남!

 스물여덞님 자리에서 잠깐 봐서 아쉬워요.ㅋ 다음번에 친해져서 친구해요.ㅋ

 워너워너님 자리를 돌아다니시며 술드시는데 힘드셨죵.ㅠ

 형이군요!!! 아이디가 워너위너였어~ㅋㅋ 

 사당에서 자주먹어요~

 제이제이님 많이 이야기를 하지 못해 아쉽네용.ㅠ 잘부탁드려용.ㅎ

 레몬트리님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좋았어요.ㅎㅎ

 미애님 자리가 멀어서 한마디도 못해봤네요. 다음에 많이이야기해요~!

 아이린님 고마워.....요(?) 아이린님이 안말려주셨다면 저는 길거리에서 자고있었을지도...ㅠㅠ

 지영지롱님 완전 쾌활하시더라구요...역시 젊음이란!!

 치타님 치타님두 거리가 멀어 한마디도 못해봤네요.ㅠㅠ

  포카리님 약간 조용하신듯? 제가 실수해서 그러신건 아니겠죠?ㅠ

 토깽이님 어려서 그런지 상콤한 느낌이.ㅋ.ㅋ



 뒷풀 자리에 한번이라도 이야기를 나눈분을 적는다고 적었는데

 제가 기억력이 나빠서....ㅠㅠㅠ

 혹시나 빠지셨더라도..용서해주세요ㅠ

 담번엔 꼭 기억하겠습니다.ㅠㅠㅠ

 2차때부터 사실 기억이 별로없....;;;



  그리고, 하리니 & 밴자민 선생님 멋지세요...ㅎ

   도우미 형님 누님들 잘부탁드립니다. 


 아..그리고 도야지님...도라지님이라고 그래서 죄송해요.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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